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눈부신 미모로 전 세계 팬심을 녹였다.
정국은 지난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방탄소년단 새 월드투어 'BTS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무대 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고파'라는 글을 덧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국은 이날 콘서트에서 입은 의상을 입고 배가 많이 고픈 듯 시무룩하고 투정 섞인 표정을 보였다. 흔들린 초점에도 환상적인 이목구비의 천상계 '만찢남'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국은 모든 파트에서 진성과 미성을 자유자재로 오고가며 공연장을 장악하는 압도적인 성량과 탄탄한 발성, 흔들림 없는 호흡으로 '라이브 신(神)' 면모를 빛냈다.
역동적이고 절도 있는 안무와 무대 구석구석 팬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게 펼치는 퍼포먼스, 화음부터 백보컬까지 폭발적인 무대 열정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펼친 이번 BTS 월드투어에서 정국은 커피 트럭, 부채, 슬로건 무료 나눔을 비롯해 일반버스 4대, 대화역 3번 출구 8m 크기 벽 스티커 부착, 사각기둥 조명 광고판 4면, 가로등 배너, 버스 쉘터 2곳 6면 광고 서포트 선물을 받으며 '월드클래스 슈퍼 스타' 존재감과 함께 막강한 개인 팬 화력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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