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의 '엄마의 봄날' 음원 영상이 200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빛냈다.
지난해 10월 20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엄마의 봄날' 음원 영상은 4월 16일 기준 200만 뷰를 넘어섰다.
이찬원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 '엄마의 봄날'은 셔틀 리듬의 팝발라드 곡이다.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기타 선율에 하모니카 소리가 더해지고 노래 중간에 휘파람 소리까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이찬원 특유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어 봄날의 따스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이 곡은 '꽃다운 날'에 이어 두 번째로 '엄마'를 모티브로 해 만든 곡으로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에서 이찬원이 두 곡을 연속으로 불러 팬들에게 감동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찬원은 '엄마의 봄날'을 부르면서 이야기하듯 노래를 풀었고 노래 말미에 "우리 언젠가 다시 만나요 그땐 꼭 안아줄게요"라는 부분을 녹음하면서 "너무 많이 울어서 녹음이 중단된 사태가 벌어졌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찬원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 서울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을 거쳐 5월 9일, 10일 다시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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