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웃는 이모티콘, 춤 추는 사람 이모티콘을 적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훌리건(Hooligan)'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복부를 노출한 블랙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내뿜는 동시에 카메라 밖에선 브이자 포즈, 놀라는 표정, 미소 짓는 표정 등 귀여운 면모도 자랑했다.
지민은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 뮤직비디오 촬영에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군백기를 거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타이틀곡 '스윔(SWIM)'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윔'은 18일 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52위), '2.0'(67위), '훌리건(Hooligan)'(72위), '노멀(NORMAL)'(82위), 'FYA'(90위)도 해당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또 '스윔'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자랑했다. 수록된 14곡 가운데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은 '글로벌 200' 50위권, '글로벌(미국 제외)' 4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이후 3주 동안 '빌보드 200', '아티스트 100', '디지털 송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등 각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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