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하이가 자신의 타투를 공개했다.
이하이는 4일 자신의 계정에 "TODAY 6PM (KST) - UP (Free Release on YouTube) TOMORROW 6PM (KST) - [2 EASY 2 BE HON2ST]"란 글과 함께 신곡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그는 신곡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이는 허리 옆 골반 부위에 큰 타투를 드러냈다.
게시물을 본 이하이와 공개 열애중인 래퍼 도끼는 "짜앙예이하이당"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악뮤 수현은 "너무 예뻐. 사랑해. 보고 싶어"라고 응원했다.
이하이는 지난 3일에도 자신의 또 다른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팔 안쪽에 자신의 사인을 오색빛깔로 새겨넣었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열애 소식과 함께 808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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