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피프티가 어린이날을 의미있게 보냈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열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날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맞은 환아들을 만나 가까이서 인사를 나누며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특별한 공연을 펼치는 등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기존 발표곡 'Pookie(푸키)'를 비롯해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몄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공연을 이어나갔다. 아이들 역시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화답하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자 이번 버스킹을 준비하게 됐다"고 공연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직접 교감하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어린이날이라는 특별한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욱 새로운 모습과 좋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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