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글로디(본명 조성훈)가 설암 진단을 고백했다.
글로디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설암 진단 받았습니다. 수술과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지인들은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글로디는 K팝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글로디는 가수 임영웅의 1집 앨범에 이어 지난해 2집 앨범 작업에도 참여했다. 글로디는 지난해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영웅 정규 1집에 이어, 정규 2집에도 영광스럽게 2곡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들꽃이 될게요', '나는야HERO'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알리기도 했다.
실력파 프로듀서의 설암 투병 고백에 네티즌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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