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비와이(BewhY)가 약 7년 만의 정규앨범 발매로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비와이는 8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SOUTHSIDE FREESTYL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POP IS CRYIN'' 수록곡으로, 오랜 시간 비와이의 음악적 서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사하는 예고편 격인 트랙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비와이가 직접 운영하던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운영 종료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업물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사 속에는 경영자로서의 마침표와 아티스트로서의 재건, 그리고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등 비와이의 솔직한 심경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9년 발매된 정규 2집 'The Movie Star' 이후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 프로젝트. 비와이는 앞선 공백기 동안의 고뇌와 성찰을 'SOUTHSIDE FREESTYLE'이라는 강렬한 스타일로 풀어내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비와이 2.0'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비와이 측 관계자는 "이번 싱글은 정규 3집의 유기적인 서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운영자에서 다시 아티스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 비와이의 진면목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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