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하이브 사옥에서 촬영한 콤팩트 버전 영상과 사진을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5일 0시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콤팩트 버전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 콘셉트의 마지막 공개물이다.

영상은 하이브 사옥 곳곳에서 촬영됐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장면으로 시작해 연습실과 회의실, 스타일링룸 등을 오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힙한 배경음악과 세련된 연출이 더해져 패션 필름 같은 분위기를 전한다.

단체 사진은 회사 주차장에서 촬영했다. 멤버들에게 익숙한 공간을 신보 비주얼 콘텐츠 촬영 장소로 활용했다. 개성 강한 스타일링과 지하 주차장이라는 장소의 대비가 드러난다.

개인 컷에서는 각 멤버의 개성을 강조했다. 김채원은 스타일링룸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보였고, 사쿠라는 사무실 프린터기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허윤진은 비즈 안경과 긴 네일아트를 착용했고, 카즈하는 사무실 복도에서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스트레칭을 했다. 홍은채는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였다.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은 'BOOMPALA'(붐팔라)다. 지난 8일 공개된 티저 영상 'Just BOOMPALA'에서 일부 구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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