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전국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장식한다.
18일 소속사 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서진은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26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일산,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매회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구성,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벤트로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일찍이 서울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
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은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풍성해진 구성과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며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 뜨거운 응원과 공연마다 쌓여온 열기가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또 한 번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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