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고 431억원 상당에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걸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한 교회에서 포착됐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다니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한 교회의 강단 위에서 하늘색 모자를 쓰고 마이크를 잡은 채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다니엘이 아빠 친구분의 교회에 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025년 12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반면 해린과 혜인, 하니는 어도어에 복귀했으며 민지는 어도어 복귀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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