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민지가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민지는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9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뉴진스 민지가 1만 7585표로 1위에 올랐다. 민지는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1만 4119표를 획득해 2위를 기록했고, 뉴진스 해린이 9306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소녀시대 유리(2118표), 소녀시대 윤아(1235표)가 TOP 5를 기록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에서 소송 패소했고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다.
다만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고,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어도어는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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