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해린이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3위를 차지했다.
해린은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9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에서 9306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뉴진스 민지가 1만 7585표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고, 2위 아이린은 1만 4119표를 획득했다. 여기에 소녀시대 유리(2118표), 소녀시대 윤아(1235표)가 TOP 5를 기록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지난해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에 복귀했다.
세 멤버는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담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활동 재개설이 돌기도 했다. 어도어 측은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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