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으로 7월 11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53위를 기록했다. 발매 이후 이 차트에 155주 동안 진입한 것으로, 아시아 솔로 가수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같은 차트에서 'Seven'은 앞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는 1위로 데뷔한 뒤 15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Seven'은 지난 11일 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에서도 21위에 올라 총 32주째 랭크됐다. 정국의 다른 솔로곡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73위, '3D'는 89위로 같은 차트에 32주째 이름을 올렸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메인 차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는 'Seven'이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56주째 차트인하고 있다. 이 곡은 역대 아시아 가수곡과 2023년 발매곡 중 최초로 30억 이상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