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중이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치킨이야' 뮤직비디오가 KBS 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가 최근 공개한 'KBS 뮤직비디오 2026년 6월 2차 심의 결과'에 따르면 '치킨이야'는 비속어자막, 음주모방위험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치킨이야' 뮤직비디오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맥주를 소재로 B급 감성 특유의 재미를 녹여냈다.
한편 김현중은 과거 사생활 논란을 딛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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