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컴백 초읽기를 시작했다.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15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첫 컴백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키치한 그래픽과 함께 데일리:디렉션의 캐릭터들이 미지의 열차에 올라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2월 데뷔 이후 처음 공개되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로 티저 영상 곳곳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개될 세계관의 단편적인 단서들이 숨겨져 있어 팬들의 추리력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아직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영상 속 단서들이 데일리:디렉션이 선보일 스토리의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일리:디렉션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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