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예능까지 접수했다.
2일 엠넷에 따르면 리센느가 엠넷 플러스 '연지곤지'와 함께 '체크인! 아이돌 빙고'의 포문을 연다.
'연지곤지'는 K-POP 아이돌과 함께하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장르 프로젝트로, 아이돌의 리얼한 뷰티 루틴과 라이프스타일을 데일리하게 즐길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TWIN MIRROR SHOW(트윈 미러쇼), ▲Check-in! 아이돌 빙고(체크인! 아이돌 빙고), ▲COMEBACK LOOK(컴백룩), ▲10min 루틴(텐미닛 루틴), ▲FANS' CHOICE FACE(팬스 초이스 페이스)까지 총 5개로 구성된다.
리센느가 1회 첫 주자로 출연하는 '체크인! 아이돌 빙고'는 단 하나의 캐리어에 애정템을 넣기 위한 아이돌들의 빙고 레이스를 담았다. 출연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빙고를 완성, 각자의 아이템을 사수한다. 아이돌이 실제로 애용하는 아이템을 발견하는 재미 또한 '체크인! 아이돌 빙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빙고 게임 진행은 방송인 조나단이 맡는다.
공개된 '체크인! 아이돌 빙고' 1회 예고 영상에는 빙고 게임에 나선 리센느의 모습이 담겼다. 뜨거웠던 열기에 조나단이 "녹화 잠깐 멈추고 갈까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영상 말미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바닥에 주저앉는 모습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의 라이브 무대까지 예고됐다.
'체크인! 아이돌 빙고' 1회는 오는 7월 8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엠넷에서는 다음 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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