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가 일본 후지산 앞에서 근황을 밝혔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올봄에 아름다운 후지산을 보고 왔어. 또 가고 싶다"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보아는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패션으로 후지산 앞에 간 모습을 전했다.



팬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길", "힙하다 힙해", "언니 행복해 보여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와 이별을 알렸다. 25년간 SM에 소속돼 있던 그는 이후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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