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지난 10일 카카오엔터 글로벌 대표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의 라이브 콘텐츠 '레코드딜리버리(Record Delivery)'에 등판,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막사랑' 라이브를 공개했다.
'레코드딜리버리(Record Delivery)'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기록한 라이브를 한 편의 택배처럼 팬들에게 전하는 셀프 레코딩 콘셉트의 라이브 콘텐츠로, 꾸밈없는 감성과 생생한 라이브를 전달한다.
콘텐츠를 기록한 공간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더불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최유리의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다양한 각도의 디테일과 영화 같은 필터, 어항 속 금붕어의 시점으로 아티스트를 바라보는 듯한 독특한 카메라 앵글 등 귀엽고 감성적인 연출도 눈길을 끈다.
최유리는 최근 박진영과의 듀엣곡 '생각을 멈추다 보면' 유튜브 콘텐츠로 음원 차트 역주행하며 화제, 그 밖에도 팬콘서트 전 회차 매진, 신보 호평 등으로 뜨거운 관심 이어지고 있다.
최유리와 박진영의 듀엣곡 영상은 현재 74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생각을 멈추다 보면'은 멜론 일간 차트 61위, 유튜브 13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리스너들은 "친근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 가사와 표현력 최고", "따뜻한 목소리로 매번 마음을 울리는 최유리", "콘셉트가 최유리랑 찰떡! 하루 종일 듣고 있다" 등 호평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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