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여수의 밤을 낭만으로 적신다.
이찬원은 8월 8일 오후 7시 30분 전남광주 여수시 덕충동 여수세계엑스포장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에서 축하무대를 펼친다.
이찬원은 여름 더위로 지친 관객들에게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노래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감미로운 노래들로 낭만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축제에는 이찬원과 함께 안성훈, 임지훈, 뮤지컬싱어즈 등이 동반출연하여 낭만 충전 콘서트로 다채롭고 흥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섬의 날은 2018년 '섬 발전 촉진법' 개정을 통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하여 2019년부터 기념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낭만 충전, 섬'이라는 주제 여수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한 전시관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객들을 맞는다.
한편 이찬원은 각종 방송과 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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