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폴킴(본명 김태형)이 성형 의혹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일 폴킴은 개인 SNS에 "Waiting waiting wait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폴킴은 시크한 블랙 레더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피팅룸 커튼 앞에 서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커스텀 인이어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짓는 은은한 미소가 세련된 남성미를 자아낸다.

몰라보게 달라진 눈매도 눈길을 끈다. 폴킴은 과거 대중에게 익숙했던 특유의 담백하고 순둥순둥했던 눈매 대신, 전보다 훨씬 선명해진 눈매와 짙고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눈매 하나만으로 전체적인 인상과 풍기는 분위기가 완전히 180도 달라진 모습이다.
때문에 대중들은 갑작스러운 비주얼 변화에 성형 의혹까지 제기, 폴킴의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폴킴은 올 하반기 첫 미국 싱글 '러브 미 하드'(Love Me Hard)를 발매한다.
2024년에는 약 9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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