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했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으로 구성된 5인조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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