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풍경 속 청춘의 성장 서사 담은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

신예 싱어 송라이터 다인(Dain)이 드디어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다.
다인은 10월 2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널 사랑하기에 조금 바랜 날씨'를 발매한다.
'널 사랑하기에 조금 바랜 날씨'는 비가 그친 뒤 다시 찬란히 빛날 내일을 향한 믿음과 설렘을 담은 곡이다.
가사 속 '너'는 미래와 꿈, 가능성, 사랑하는 사람 등 누구나 닿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다인의 다짐이자 세상을 향한 첫인사로, 듣는 이들에게 함께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한다.
다인은 이번 데뷔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데뷔를 준비하며 마주한 불확실한 현실과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뮤직비디오에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담긴다. 곡의 스토리를 담은 장면과 다인이 밴드와 함께 선보이는 우중 라이브가 교차하며 곡의 감성을 한층 생생하게 전달한다.
진정한 자신과 꿈, 자유를 상징하는 '연'을 주요 오브제로 활용해 비에 젖어 내려앉은 연이 다시 바람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에 현실의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희망을 담아냈다.
다인은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직접 작사와 작곡을 주도하며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는 아티스트다. '올 인 미, 올 투 유(All in me, All to you)'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이 품은 모든 이야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음악에 담아 세상에 전할 예정이다.
다인 소속사 카이트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가치로 실현해 나가는 신생 글로벌 뮤직 레이블이다.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부터 음악 제작, 브랜딩, 글로벌 활동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아티스트의 음악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인은 카이트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이번 데뷔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