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리센느(RESCENE)가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지난 27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앞서 스케줄러 공개 당시 하트 모양으로 표시돼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일정이 프로모션 웹사이트 공개였던 것. 프로모션 웹사이트는 미니 4집 앨범명 'PULSE'에 맞춰 기획한 리듬 게임으로, 음악 BPM 변화를 심장 박동에 빗대어 만들어진 게임이다.
해당 웹사이트는 5명의 캐릭터가 리센느의 심장이 뛸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춰 달리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까지 총 5곡 중 원하는 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칠 시에는 히든 포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보에 수록되는 곡들을 미리 즐길 수 있게 마련돼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미니 4집 'PULSE'의 타이틀곡 'With'(위드)의 챌린지 영상이 공개돼 컴백 열기를 더했다. 리센느는 벅찬 감정이 느껴지는 멜로디를 따라 부드러운 움직임 속에서도 멤버들의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니 4집 'PULSE'에는 타이틀곡 'With'를 포함해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n'(드래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또한 그동안 음악과 향을 접목해 온 리센느는 신보의 메인 향기로 머스크 향을 예고해 어떤 매력으로 대중의 감각을 깨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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