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과 우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홍중과 우영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며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당초 에이티즈는 멤버 8명 완전체로 '아는 형님'에 출연해 데뷔 9년 차 활동과 신곡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었다. 홍중과 우영의 불참으로 여섯 멤버만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파트6(GOLDEN HOUR: Part.6)'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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