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보이그룹 에이티즈가 8인조 완전체로 '아는 형님'과 만난다.
28일 JTBC 예능 '아는 형님' 제작진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완전체로 녹화에 임한다. 제작진은 "에이티즈의 솔직담백한 토크와 특별한 무대는 11월 중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올 6월 발매했던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의 챌린지 열풍에 힘입어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이뤄낸 바 있다.
'아는 형님' 방송에서는 어느새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에이티즈가 그간의 활동에서 겪은 비하인드들을 낱낱이 풀어 놓는 '딥 토크'가 예고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더해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와 오로지 형님 학교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까지 공개하며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8인조로 구성돼 있다. 이달 23일 선공개곡 '드립(Drip)'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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