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옥 주택에서 화재가 나 3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12분께 서울 중구 황학동의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51분여 만에 꺼졌다.
불은 해당 주택을 모두 태우고 인근 주택 3곳으로 옮겨 붙었다. 소방서는 3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소된 주택은 목조와가(기와집) 건물로 불에 취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방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중구 화재,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서울 중구 화재, 화재 소식이 너무 많다", "서울 중구 화재, 정말 불조심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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