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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또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뮤지컬 측 입 열었다 "제작사 고유 권한" [공식]

옥주현, 또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뮤지컬 측 입 열었다 "제작사 고유 권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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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사진=스타뉴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뮤지컬 배우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8일 '안나 카레니나'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덧붙였다.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최근 공개된 캐스팅 라인업에 따르면 타이틀 롤 안나 카레니나 역에는 옥주현과 배우 김소향, 이지혜가 트리플 캐스팅됐다.


그러나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 무대에 오르며 캐스팅 몰아주기,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졌다.


이런 가운데 김소향이 지난 27일 개인 SNS에 "밤 밤 밤. 할많하말(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는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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