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레이턴시(LATENCY) 베이시스트 세미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곡을 선보이고 있다.
시그니처 출신 지원, 하은, 세미, 이달의소녀 출신 현진을 비롯해 연주력으로 검증받은 기타리스트 희연이 합류해 결성된 '레이턴시'의 데뷔 미니앨범에는 선공개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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