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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맥스 페르스타펜, 최연소로 포뮬러1 입성

'17세' 맥스 페르스타펜, 최연소로 포뮬러1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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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페르스타펜이 다음 시즌 최연소로 포뮬러 1에 데뷔한다./사진=레드 불스 모터스포츠 트위터 캡쳐


맥스 페르스타펜(16)이 역대 최연소 포뮬러 1 드라이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영국 BBC는 18일(현지시간) "16살 페르스타펜이 다음 시즌 포뮬러 1의 최연소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음 달 17살이 되는 페르스타펜은 현재 포뮬러 3에서 활동하고 있다.


페르스타펜이 포뮬러 1에 데뷔하면 2009년 하이메 알게수아리의 최연소 기록인 19세 125일을 경신한다. 페르스타펜은 아버지 요스 페르스타펜에 이어 포뮬러 1의 드라이버가 된다.


페르스타펜은 "7살 때부터 내 목표는 포뮬러 1이었다"며 "기회가 왔고 내 꿈이 이뤄졌다"고 기뻐했다.


페르스타펜은 "아버지의 이름을 이어 페르스타펜으로 포뮬러 1에서 활동한다"며 "옛날 아버지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길 바라며 서킷에서 팬들과 만날 시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페르스타펜은 올해 포뮬러 3에서 8승을 기록하며 모터스포츠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메르세데스와 레드 불스의 관심을 받았던 페르스타펜은 레드 불스를 선택, 다음 시즌 레드 불스 소속으로 포뮬러1에 데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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