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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주형광 합류' KT, 2026시즌 코칭스태프 확정→김호는 QC 코치로 1군 승격

[오피셜] '주형광 합류' KT, 2026시즌 코칭스태프 확정→김호는 QC 코치로 1군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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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주형광 코치.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5시즌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김호 KT 2군 감독.

주형광(50)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KT 위즈로 향한다. 보직은 퓨처스 재활군 코치다. 2025 시즌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김호(59) 감독은 1군으로 이동해 QC(Quality Control) 코치를 맡게 됐다.


KT 위즈는 13일 "2026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이 1군 선수단을 이끌어 가며, 김호 코치가 1군 QC(Quality Control) 코치로 보직을 이동해 1군과 퓨처스 간 선순환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퓨처스 코치진 신규 영입을 통해 포지션 별 전력 강화를 도모하고, 육성군의 파트별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배터리 코치를 신설했다.


2009년부터 프로야구 코치 경력을 쌓아온 주형광 코치는 KT 퓨처스 재활코치를 맡고, 이영수 코치와 백승룡 코치는 각각 육성군 타격 코치와 수비코치로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KT는 오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이동해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주형광 코치. /사진=롯데 자이언츠
/사진=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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