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오피셜] 이동준·김우성 등 2026시즌 K리그 심판 명단 발표 '주심 2명 2부 강등'

[오피셜] 이동준·김우성 등 2026시즌 K리그 심판 명단 발표 '주심 2명 2부 강등'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김우성(왼쪽 세 번째) 심판과 이동준(왼쪽 네 번째) 심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K리그2 경기들을 진행할 주심과 부심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K리그1·K리그2와 세미프로 K3리그·K4리그 경기들을 진행하게 될 주심·부심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 시즌 심판들의 개인별 평점, 그리고 최근 시행한 체력테스트를 토대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확정한 명단이다.


올 시즌 K리그1 주심 역할은 고형진·김대용·김우성·김종혁·박병진·설태환·송민석·신용준·이동준·채상협·최철준·최현재 심판 등 총 12명이 맡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김용우·최광호 심판이 K리그2로 강등됐고, 대신 K리그2에서 경기를 진행하던 최철준·최현재 심판이 승격했다.


최근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장 연임에 성공한 이동준 심판을 비롯해 고형진·김종혁·김우성 심판 등은 올해 역시 K리그1 무대에서 휘슬을 분다.


이동준(오른쪽) 심판 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 회장.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K리그2 주심은 K리그1에서 강등된 김용우·최광호 심판을 비롯해 고민국·김재홍·김희곤·박세진·박정호·박종명·박진호·서동환·안재훈·오현정·오현진·원명희·유효영·정동식·정회수·조지음·최규현 심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박세진·오현정 심판은 여성 심판이다.


지난해 초와 비교하면 이경순·최승환 심판이 K3리그로 강등됐고, 대신 서동환·유효영 심판이 K3리그에서 K리그2로 승격했다. 김희곤·정동식·조지음 심판 등 17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도 K리그2 경기를 진행한다.


이밖에 K리그1 부심은 곽승순·구은석·김계용·김지욱·김태형·박균용·박상준·방기열·송봉근·윤재열·이영운·장종필 심판이, K리그2 부심은 김수현·김유영·김종희·김태원·김현진·류시홍·박규삼·박남수·백승민·설귀선·성주경·이상길·이현모·이화평·장민호·주현민·천진희·홍석찬·황보진현 심판이 배정됐다.


부심 역할을 맡는 설귀선·홍석찬 심판은 K리그2로 강등된 반면, 김태형·이영운 심판이 K리그1으로 승격했다. K리그2 부심이던 신재환 심판은 K3리그로 강등됐다.


K리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심판과 관련된 업무는 대한축구협회가 맡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K리그1에서 K4리그까지 심판 승강제를 도입했다. 시즌을 마친 뒤 심판들의 누적 평점에 따라 순위에 따라 승격 또는 강등되는 구조다. K리그1 기준으로는 12명의 심판의 누적 평점에 따라 최하위 2명이 강등되고, 반대로 K리그2 최상위 2명은 K리그1에 올라설 기회를 얻는다. 다만 시즌 중에도 평점에 따라 승강이 이뤄질 수 있다.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2026년 K리그1~K4리그 심판 명단

■ K리그1 주심(12명) : 고형진, 김대용, 김우성, 김종혁, 박병진, 설태환, 송민석, 신용준, 이동준, 채상협, 최철준, 최현재 (* 승격심판 : 최철준, 최현재)


■ K리그1 부심(12명) : 곽승순, 구은석, 김계용, 김지욱, 김태형, 박균용, 박상준, 방기열, 송봉근, 윤재열, 이영운, 장종필 (* 승격 심판 : 김태형, 이영운)


■ K리그2 주심(19명) : 고민국, 김용우, 김재홍, 김희곤, 박세진(여성), 박정호, 박종명, 박진호, 서동환, 안재훈, 오현정(여성), 오현진, 원명희, 유효영, 정동식, 정회수, 조지음, 최광호, 최규현 (* 승격 심판 : 서동환, 유효영)


■ K리그2 부심(19명) : 김수현, 김유영, 김종희, 김태원, 김현진, 류시홍, 박규삼, 박남수, 백승민, 설귀선, 성주경, 이상길, 이현모, 이화평, 장민호, 주현민, 천진희, 홍석찬, 황보진현 (*승격 심판 : 박규삼, 백승민)


■ K3리그 주심(18명) : 김기현, 김동인, 김민철, 김유정(여성), 김중동, 김형진, 박영록, 이경순, 이지형, 이태호, 이태훈, 임정수, 최기창, 최승환, 최일우, 현태양, 황대주, 황선익 (*승격 심판 : 김동인, 최기창)


■ K3리그 부심(17명) : 강도준, 김건호, 김동민, 김영래, 김학만, 김홍규, 문영민, 박서현, 박인선, 서오영, 신재환, 안성배, 이경후, 이대로, 이양우, 최휘빈, 황신영 (*승격 심판 : 김건호, 서오영, 이대로)


■ K4리그 주심(17명) : 김경록, 김영호, 김정호, 김진효, 류현성, 문용근, 심석우, 원종훈, 이경창, 이윤섭, 이종서, 이주호, 전택수, 조지호, 최정우, 최지훈, 현성일 (*승격 심판 : 김경록, 김영호, 심석우, 이윤섭, 최정우)


■ K4리그 부심(17명) : 강덕구, 강준호, 김석훈, 김용일, 김준혁, 문상우, 박병훈, 송정환, 송추강, 유기원, 이건모, 이승욱, 이용기, 이용성, 장기진, 장원준, 한승희 (*승격 심판 : 김석훈, 김용일, 이건모)


추천 기사

스포츠-축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

스포츠-축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