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축구[한번에쓱]선제골 터트린 이랜드 박재용 '물뿌리기 세리머니'발행 : 2026.02.28 ・ 18:08조회수 :수정 : 2026.02.28 ・ 18:13수원=강영조 선임기자이랜드 박재용이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하나은행 K리그2 수원삼성과 이랜드 경기이자 이정효 감독 데뷔전에서 전반 선제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2.28.<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축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축구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