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승부치기 주자로 나선 천제센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10회말 번트때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호주전 손가락 골절을 당해 타석에 들어서지 못한 천제센은 주자로 나와 대만의 기습번트때 득점하며 결승득점 주인공이 됐다. 026.03.08.
대만 승부치기 주자로 나선 천제셴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10회말 번트때 3루에서 세이프됐다. 호주전 손가락 골절을 당해 타석에 들어서지 못한 천제셴은 주자로 나왔다. 그는 대만의 기습번트때 득점하며 결승득점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