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가 대화제약과 14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두산 구단은 30일 "의약품 제조 기업 '대화제약 주식회사'와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1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두산 선수단 전원은 유니폼 후면 상단에 '대화제약'의 자수 태그광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임한다. 또한 정규시즌 홈경기 기간 브랜드데이 및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화제약'을 홍보한다. 대화제약은 두산 선수단의 컨디션 회복 및 부상 방지를 위해 국내 최초 붙이는 록소프로펜제제 '록소나'를 제공한다.
한편, 대화제약은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준법경영시스템(ISO37301),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 유지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배당조회 서비스를 도입하여 종이 사용 및 탄소 배출을 줄이는 등 ESG 경영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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