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티-스테이션과 11년 연속 함께한다.
두산 구단은 1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6년 첫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후 11년 연속 동행이다. 두산 선수단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26시즌 유니폼을 비롯한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잠실 야구장 내 전광판, 외야 출입구, 덕아웃, 입장권 등을 통해 티스테이션 브랜드를 노출한다.
정규시즌 홈경기 기간 중에는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를 개최해 팬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티스테이션은 표준화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53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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