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가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의 누적 방문객 4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세레머니를 진행했다고 20일 발표했다. 2014년 10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처음 오픈한 커넥트투는 차량 전시와 시승뿐만 아니라 렉서스의 라이프스타일과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오픈 이후 약 11년 만에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서 400만 번째 방문 고객으로 선정된 렉서스 'NX 350h' 오너 박준수 씨에게는 커넥트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만 그린 포인트가 부상으로 제공됐다. 박 씨는 직원들의 응대 서비스와 드립 커피의 품질, 그리고 오너 전용 공간인 오너스 라운지의 편안함을 커넥트투의 매력으로 꼽았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누적 방문객 400만 명 달성에 대한 기쁨을 밝히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커넥트투에서는 플래그십 SUV 'LX 700h'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 등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이 전시 중이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렉서스 전동화 모델을 최대 6시간 동안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