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포토]'헤난 감독에 금메달 걸어주고' 조원태 KOVO총재발행 : 2026.04.10 ・ 22:36조회수 :인천=강영조 선임기자조원태 대한항공 구단주이자 KOVO 총재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한 대한항공 헤난 감독에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2026.04.10.<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일반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일반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