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정상훈이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윤쥰호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정상훈은 지난 2017년 플레이오프(PO)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던 두산 찐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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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정상훈이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윤쥰호에게 공을 건네받았다. 정상훈은 지난 2017년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던 두산의 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