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스포가치센터(가치센터)가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5~26일 진행된 가치센터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와 함께하는 '2026년 제1회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가 진행됐다. 캠프에는 40여 명의 충남 지역 소외계층 유·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여했다.
21~23일에는 소멸 위기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소중한 운동회'가 3일에 걸쳐 열렸다.
'소중한 운동회'에는 경남 진주를 비롯한 인근 6개 지역 13개교에서 총 56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등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소외계층 유·청소년과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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