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포수로 뽑힌 키움 포수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아질한 순간을 맞았다. 한화 포수 허인서의 파울타구에 글러브 낀 손을 충격을 받은 것. 다행히 통증을 해소하고 정상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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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포수로 뽑힌 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6회초 한화 허인서의 파울타구에 글러브 낀 손을 맞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다행히 통증을 해소하고 정상적으로 경기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