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 '허벌라이프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한국 허벌라이프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B게이트에서는 입장 관중 선착순 3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내부 복도에서는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허벌라이프 텀블러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사인 유니폼 등을 선물한다.
이날 시구는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총괄 토마스 함스 부사장이, 시타는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가 한다.
토마스 함스 부사장은 "키움 히어로즈와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함께 전해 온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파트너데이가 야구팬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긍정적인 에너지 속에서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승욱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건강 및 웰니스 전문기업 허벌라이프를 대표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 경기가 꼭 승리로 이어지길 바라며 파트너사 키움 히어로즈를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팬 여러분과 선수단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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