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기성용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를 마무리하며 FC서울 서포터즈 응원석을 찾아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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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를 마무리했다. 기성용은 경기를 마친 후 FC서울 서포터즈 응원석을 직접 방문했다. 그는 응원석을 향해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팬들에게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