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홍정호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에서 터치아웃되는 볼에 몸을 날려 살려내고 있다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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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홍정호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의 경기에서 터치아웃되는 볼을 살려내기 위해 몸을 날렸다. 해당 경기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홍정호의 적극적인 플레이 모습이 포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