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손주영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박동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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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 손주영은 경기를 매조지하며 31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손주영은 포수 박동원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