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1번타자 레이예스가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초 자신의 세번째 안타를 솔로홈런으로 터트리며 최다안타 행진을 자축하고 있다. 2026.10.12.

상대투수는 최승용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롯데 레이예스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세 번째 안타를 솔로홈런으로 기록했다. 레이예스는 6회초 상대 투수 최승용을 상대로 홈런을 터트리며 최다안타 행진을 자축했다. 이번 경기는 롯데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의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