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골프, 그리고 기계체조와 스케이트보드까지. 한국 스포츠 미래를 빛낼 스타들이 함께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다. 수상자들과 종목별 협회·연맹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스타뉴스는 한국 스포츠 발전과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2년 '아마추어 스타대상'을 신설했습니다. 한 해 동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인 아마추어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발굴한 뒤 시상했습니다.
첫 해 야구 종목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상의 명칭을 '퓨처스 스타대상'으로 바꾸고 축구 종목을 추가했습니다. 이어 2024년 농구, 2025년 배구에 이어 올해에는 총 7개 종목 10명의 선수에게 각각 대상과 스타상, 미래스타상을 수여합니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공정한 심사를 위해 종목별 전문가와 실무자로 구성된 총 8명의 선정위원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수상자들을 엄선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각 상금 300만원, 스타상과 미래스타상에는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이 수여됩니다.
아마추어 최고 선수와 유망주들의 잔치인 '2026 퓨처스 스타대상'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
■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3시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 수상자 : 야구/축구/배구/농구/골프/스케이트보드/기계체조, 7개 종목 총 10명(대상 2명, 스타상 6명, 미래스타상 2명)
■ 수상자 선정위원
<야구>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선정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 정민혁 한화 이글스 스카우트팀장, 권도영 키움 히어로즈 스카우트팀 과장
<축구>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 손승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권오규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정재윤 전북 현대 스카우트




■ '퓨처스 스타대상' 엠블럼
스포츠 선수들이 승리 후 치켜드는 손의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스타뉴스>의 상징인 별을 부드럽게 감싸는 형태로, 점진적으로 위를 향하는 나선형 디자인은 지속적인 성장을 의미합니다. 주황색 'S'는 Sports를 상징하며, 역동성과 에너지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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