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선발 후라도가 7회초 KT 이정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한 후 사자후를 토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선발 후라도가 7회초 2사 2루에서 KT 이정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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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후라도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6 KBO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후라도는 108구를 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무결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특히 7회초 2사 2루 위기에서 KT 이정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한 뒤 포효하며 기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