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4번타자 박승규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8회말 1사 후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5-1로 앞서는 삼성, 2026.11.06.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 4번타자 박승규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8회말 1사 후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5-1로 앞서는 삼성, 2026.11.06.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라이온즈 박승규가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8회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최형우 대신 4번타자로 나선 박승규는 1사 후 벼락같은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리드를 5-1로 벌렸다. 경기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위즈를 상대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