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겸 가수 임강성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임강성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3.9kg 산모도 아기도 건강.. 기적을 경험했다"라는 글과 함께 총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앙~운다. 우리 아들 임율"이라고 밝혀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기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모습으로 귀엽게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출산 축하!", "정말 귀엽다", "아빠처럼 멋지게 자라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강성은 지난 2011년 10월 VJ 출신 탤런트 이슬비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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