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민정이 결혼 10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했다.
25일 MBC에 따르면 서민정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하이킥, 두 번째 역습! 한 던 더 오케이?' 특빙으로 박해미, 정준하 등과 같이 출연했다. 서민정은 지난 1월 '하이킥' 1탄 특집에서 목소리로 출연한 데 이어 6개월 만에 실제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제대5일 만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서민정은 앞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서민정은 "오늘 나와서 너무 좋아요"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미국 맨해튼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들을 소개하는 한편 갈고 닦은 방송 댄스 실력까지 공개하는 등 10년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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